[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10)
[사진으로 보는 역사] 운반, 몸이 곧 도구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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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건어물 창고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25
건어물 창고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25

건어물 창고

부산에 있는 건어물창고에서 지게에 건어물을 싣고 있는 모습이다.


 

닭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25
닭장수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6.25

닭장수

닭을 어리에 넣고 짊어지고 팔러 다니는 닭장수의 모습이다. 어리에 닭을 집어넣고 이 마을, 저 마을 다니는 것보다 더욱 힘든 것은 닭벼룩으로 인한 가려움증이다. 특히 곰박사리(외부기생충)로 인한 가려움증은 그 고통이 상당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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