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청년키움식당 공주점 ‘힐링’으로 외식창업 도전
공주대, 청년키움식당 공주점 ‘힐링’으로 외식창업 도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창업카페 교육 (제공: 공주대학교) ⓒ천지일보 2020.6.5
창업카페 교육 (제공: 공주대학교) ⓒ천지일보 2020.6.5

[천지일보 공주=박주환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청년 키움식당 공주점 ‘힐링’으로 외식 창업에 도전한다.

청년키움식당 공주점은 청년과 주민을 위한 지역상생 프로젝트로 공산성과 금강을 한눈에 굽어볼 수 있는 공주대 캠퍼스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 18층에서 운영된다.

이 사업은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일환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유통공사의 지원을 받아 공주대 외식상품학과와 공주시가 함께 컨소시움해 지난달 오픈했다.

팀별로 운영되는 청년키움식당 공주대점은 6월에는 건강과 힐링을 담은 ‘Inner Heal팀’이 준비한 로즈힙, 루이보스, 레몬그라스 티, 히비스커스 에이드, 레몬에이드 등 음료가 준비돼 있다.

‘Inner Heal’팀은 카카오와 카카오닙스, 두유 등을 사용해 항산화성과 면역력을 강화하는 담백한 저칼로리의 달콤한 기능성 디저트도 개발해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

다음 달부터는 청년 일육공팀의 상큼한 여름 메뉴를 접수할 수 있도록 새로운 신 메뉴를 계획하고 있다.

한편 청년키움식당 공주점에서는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장소와 시설 등을 제공하고 전문가 교수진으로부터 사전교육으로 위생, 서비스, 원가관리, 세무관리 등 매장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과 메뉴개발을 위한 컨설팅도 지도하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