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완다 버스 터미널 앞 사회적 거리 두기 풍경
르완다 버스 터미널 앞 사회적 거리 두기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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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갈리(르완다)=신화/뉴시스] 3일(현지시간) 르완다 수도 키갈리의 버스 터미널에서 여행객들이 버스표를 사기 위해 사회적 거리 표기가 된 원 안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르완다 내각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금지됐던 지방간 오토바이 여객 서비스의 운행 재개를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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