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싶은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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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제65회 현충일을 하루 앞둔 5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한 유가족이 묘비에 자신의 겉옷을 걸쳐둔 채 슬픔에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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