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면의 천지분간’ 4일 ‘격암유록’ 해석 다섯번째 시간
‘이상면의 천지분간’ 4일 ‘격암유록’ 해석 다섯번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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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회, 오후 5시 본방송

천지일보 홈피 생중계

유튜브서도 시청 가능

[천지일보=김빛이나 기자] 깊이가 남다른 인문학 강연 ‘이상면의 천지분간’이 오는 4일 오후 5시 12회차 방송을 통해 ‘격암유록’에 담긴 뜻을 풀이하는 시간을 갖는다.

격암 남사고는 조선 중종 때 천문지리학에 능했고 유학자로도 덕망이 높았던 인물이다. 격암유록은 남사고가 기록한 글로써, 새로운 시대가 도래 할 것을 미리 알리고 있는 일종의 예언적 성격을 지닌 글로 알려졌다.

앞서 이상면 천지일보 대표이사는 지난 11회 방송을 통해 ‘송구영신 호시절 만물고대 신천운(送舊迎新 好時節 萬物苦待 新天運)’에 이어지는 ‘사시장춘 신세계 불로불사 인영춘(四時長春 新世界 不老不死 人永春)’에서 ‘사시장춘(四時長春)’을 설명하면서 ‘봄 춘(春)’ 자에 주목했다.

그는 ‘한자’가 하늘의 비밀이 담긴 ‘뜻글자’임을 강조하면서 ‘춘(春)’을 파자해나갔다. 이 대표이사는 춘 자는 ‘석 삼(三)’과 ‘사람 인(人)’과 ‘날 일(日)’이 합쳐진 글자라고 했다. 이어 “‘세 존재가 한 사람에게 임하는 날’이 바로 봄이 상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 대표이사는 “예언서인 격암유록은 성경을, 성경은 격암유록을 서로 증명하고 있다”면서 요한계시록 1장 1절에는 하나님, 예수님, 천사 그리고 지시를 받는 요한이 등장하는데, 영적인 존재인 앞의 세 존재가 바로 ‘춘’에서 말하는 세 존재이며, 이 세 존재가 ‘요한’으로 예언된 한 육체를 가진 사람에게 임하게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봄은 ‘생명’을 상징하기도 한다”며 “격암유록이 말한 ‘송구영신’ 즉 이전 시대가 가고 새로운 하늘이 열리는 새 시대는 ‘생명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이사는 12회 방송에서 ‘사시장춘(四時長春)’에 이어지는 ‘신세계 불로불사 인영춘(新世界 不老不死 人永春)’에 대해서 살펴볼 예정이다.

한편 ‘이상면의 천지분간’은 천지일보 홈페이지와 유튜브(클릭)를 통해 시청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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