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 두 목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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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44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그 옆에서는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 후원금 회계 부정 논란 등을 규탄하며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천지일보 2020.6.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서 144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가 열리고 있다. 그 옆에서는 자유연대 등 보수단체 회원들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후원금 회계 부정 논란 등을 규탄하며 정의연 전 대표였던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의원의 사퇴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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