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금계국 꽃길’에서
노랑 ‘금계국 꽃길’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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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노란 금계국꽃이 만발하게 피어있는 담양 백동리 마을 골목길에서 2일 오후 동네 아이들이 놀이 삼아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 2020.6.2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노란 금계국꽃이 만발하게 피어있는 담양 백동리 마을 골목길에서 2일 오후 동네 아이들이 놀이 삼아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 2020.6.2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2일 오후 담양 백동리 마을 골목길에 노란 금계국꽃이 만발하게 피어있다. ⓒ천지일보 2020.6.2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노란 금계국꽃이 만발하게 피어있는 담양 백동리 마을 골목길에서 2일 오후 동네 아이들이 놀이 삼아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천지일보 2020.6.2

[천지일보 담양=이미애 기자] 노란 금계국꽃이 만발하게 피어있는 담양 백동리 마을 골목길에서 2일 오후 동네 아이들이 놀이 삼아 자전거를 즐기고 있다.

‘상쾌한 기분’이란 꽃말처럼 코로나19로 지친 사람들의 마음에 상쾌함을 전해주는 듯, 꽃들이 바람에 살랑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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