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도 "나도 숨을 쉴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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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지난 25일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대가 각종 손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오클랜드=AP/뉴시스] 1일(현지시간) 뉴질랜드 오클랜드 중심가에서 지난 25일 미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숨진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의 죽음에 항의하는 시위가 열려 시위대가 각종 손팻말을 들고 시위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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