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늘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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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전국적으로 낮 최고기온이 28~29도를 웃돌며 초여름 더위가 이어진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계천 나무그늘 아래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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