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우유,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매일우유,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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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우유 좋은 광고상 수상, 세워둘 곳 없을때 편. (제공: 매일유업) ⓒ천지일보 2020.5.29
매일우유 좋은 광고상 수상, 세워둘 곳 없을때 편. (제공: 매일유업) ⓒ천지일보 2020.5.29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매일유업의 매일우유 후레쉬팩 광고 ‘매일 묻고 매일 답하다’편이 한국광고주협회에서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제28회 국민이 선택한 좋은 광고상’ 시상식에서 TV부문 좋은 광고상을 수상했다.

광고주협회는 지난해 집행한 광고 중 총 24편을 좋은 광고상에 선정했고, 그 중 TV부문에 매일우유의 광고 ‘매일 묻고 매일 답하다’편을 수상했다. 협회는 기업의 건전한 광고 문화 발전과 국민의 일상을 풍요롭게 변화시키는 기업을 치하하고자 매년 좋은 광고상을 수상한다.

매일우유의 광고 ‘매일 묻고 매일 답하다’는 소비자들이 평소 우유를 보관하고 마실 때 불편했던 점을 소개하고,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매일우유가 제시한 답을 재미있게 표현했다. 특히 광고에서는 기존 우유를 개봉 후 밀봉이 되지 않아 쏟았던 경험, 비좁은 냉장고에 세워놓아야 하는 불편함, 일반 우유팩 개봉 시 팩의 입구가 망가졌던 경험 등 소비자가 일상에서 느꼈던 작은 불편을 다양하게 표현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지난 2018년 매일유업이 국내 최초로 출시한 ‘매일우유 후레쉬캡’은 깔끔한 개봉과 위생적인 보관으로 소비자의 편리함과 안전을 앞세웠고, 우유 신선도를 오래 유지할 수 있는 기술력을 적용해 인기를 끌고 있다.

매일우유 관계자는 “국민의 건강한 삶을 만든다는 신념으로 무심코 스치듯 지나는 일상에서도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을 끊임없이 묻고 고민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소비자들이 더욱 신선하고 건강한 우유를 즐길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혁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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