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빈민가 소독하는 관계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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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9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도시 근로자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호싱야 빈민가 입구를 소독하고 있다. 브라질의 코로나19 확진자는 1만5927명, 사망자는 800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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