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차명진 ‘막말’·코로나19·2차 파도·집단감염·문대통령·홍남기·내수보완 총력·러시아 교민 귀국·신현욱 목사
[천지일보 이슈종합] 차명진 ‘막말’·코로나19·2차 파도·집단감염·문대통령·홍남기·내수보완 총력·러시아 교민 귀국·신현욱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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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청와대 본관 집현실에서 열린 제3차 비상경제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김성완 기자] 여야 정치권이 8일 세월호 유족과 관련해 막말을 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를 맹비난했다.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50명 안팎을 유지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정부가 이달 1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50명 이내’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 5% 이내’라는 강화된 목표를 제시했다. 이외에도 본지는 8일 주요이슈를 모아봤다.

◆차명진 ‘세월호 텐트’ 발언에 여야 맹폭, 제명 부족… “黃, 사퇴해야”☞(원문보기)

여야 정치권이 8일 세월호 유족과 관련해 막말을 한 미래통합당 차명진 후보를 맹비난했다. 아울러 황교안 대표를 향해 사퇴를 요구하는 등 통합당엔 십자포화를 쏟아냈다.

◆“코로나19 ‘2차 파도’ 대비해야… 수도권 ’폭발적 증가‘ 가장 우려”☞

정부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째 50명 안팎을 유지한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천지일보 부천=신창원 기자] 최근 OBS 주최 토론회에서 '세월호 텐트' 발언을 한 경기도 부천병 지역구에 출마한 차명진 후보를 미래통합당이 제명을 검토중인 가운데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역곡남부역 앞에 차 후보 유세차량이 멈춰서 있다.ⓒ천지일보 2020.4.8
[천지일보 부천=신창원 기자] 최근 OBS 주최 토론회에서 '세월호 텐트' 발언을 한 경기도 부천병 지역구에 출마한 차명진 후보를 미래통합당이 제명을 검토중인 가운데 8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역곡남부역 앞에 차 후보 유세차량이 멈춰서 있다.ⓒ천지일보 2020.4.8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에 ‘해외유입자’ 변수… “자가격리 준수 관건”☞

정부가 이달 15일까지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하루 신규 확진자 50명 이내’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 비율 5% 이내’라는 강화된 목표를 제시했다.

◆홍남기 “17.7조원 내수보완 패키지 추진 총력… 추가대책 마련중”☞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정부가 마련한 17조 7천억원 규모의 내수보완 패키지를 차질 없이 추진·집행하는 데 총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서울=뉴시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비상경제회의 결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서울=뉴시스]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4차 비상경제회의 결과 관계부처 합동브리핑에서 주요내용을 발표하고 있다.

◆[단독] 신천지 전문가? 신현욱 목사가 말한 ‘신천지 개혁’ 실체 드러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맞물려 신천지 전문가로 각종 매체에 등장해 ‘이단’ 여론몰이에 앞장선 구리초대교회 신현욱 목사의 비밀이 폭로돼 파문이 일 것으로 보인다.

◆文대통령 “수출기업에 36조 규모 무역금융 추가로 공급”☞

문재인 대통령이 8일 코로나발 경제위기와 관련해 수출기업에 대한 36조원 규모의 무역금융 추가공급 방안, 17조 7000억원 규모의 내수보완 방안 등을 발표했다.

코로나19 마스크. ⓒ천지일보DB
코로나19 마스크. ⓒ천지일보DB

◆코로나19 현황, 신규 53명 증가… 국내 총 1만 384명·사망 200명☞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1만 384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잠시 후 러시아 교민 261명 특별항공편으로 귀국☞

러시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모스크바에서만 5천여명이 발생한 가운데 특별항공편으로 귀국길에 오른 한국 교민 261명이 8일 오전 9시 40분경 인천공항에 도착한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들이 탑승한 대한항공 전세기가 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1.3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발생한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들이 탑승한 대한항공 전세기가 31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천지일보 2020.1.31

◆신규 확진 50명 아래 감소에도 유흥업소 등 집단감염 우려 상당☞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50명 미만 수준으로 진입했지만, 집단발병과 해외유입 사례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다.

◆미 사망자 1만 2천명… 뉴욕주 사망자 급증 ‘하루 최다’☞

미국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가장 심각한 뉴욕주의 사망자가 다시 급증했다. 

[천지일보=이솜 기자]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로 미국 뉴욕주 뉴욕 맨해튼 거리가 한산하다. 뉴욕주는 미국 내 코로나19 최대 확산지다. (뉴욕 교민 제공) ⓒ천지일보 2020.4.6
[천지일보=이솜 기자] 6일(현지시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공포로 미국 뉴욕주 뉴욕 맨해튼 거리가 한산하다. 뉴욕주는 미국 내 코로나19 최대 확산지다. (뉴욕 교민 제공) ⓒ천지일보 20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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