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고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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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AP/뉴시스] 중국 지린성에서 우한으로 파견 나왔던 의료진이 8일(현지시간) 후베이성 우한의 우한 톈허 국제공항에서 배웅나온 우한 관계자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있다. 현지 언론은 우한의 봉쇄가 11주 만에 해제된 지 몇 시간 만에 수만 명의 사람이 기차와 비행기를 통해 우한을 떠났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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