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 창립 20주년 기념 4월 온·오프라인 다양한 행사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 창립 20주년 기념 4월 온·오프라인 다양한 행사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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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 롯데하이마트) ⓒ천지일보 2020.3.31
롯데하이마트 메가스토어 잠실점을 방문한 고객들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제공: 롯데하이마트) ⓒ천지일보 2020.3.31

[천지일보=정인선 기자 ] 롯데하이마트(대표 이동우)가 창립 기념일을 맞이한 4월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내달 1일부터 30일까지 가전 제품을 새로 구매하거나 교체 계획을 세운 소비자를 위해 ‘이사 & 웨딩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지난달 23일에 시작한 으뜸효율 가전제품 구매비용 환급 행사도 이어간다.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이 우수한 으뜸효율 가전제품을 구매하면 결제 금액의 10%를 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

여기에 내달 한 달 추가 혜택도 준다. 에어컨·TV 등 환급 대상 대형가전 가운데 2품목 이상 구매하면 패키지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40만 포인트 추가 지급한다. 가성비 좋은 패키지부터 프리미엄 구성 패키지까지 브랜드와 무관케 세트로 구성해 선보인다.

롯데하이마트 창립 기념일인 내달 3일부터 9일까지는 ‘KB국민카드’와 협업해 ‘국민가전 프로젝트’를 펼친다. 매장을 방문해 에어컨·냉장고 등 행사 모델을 국민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20만원까지 현금으로 돌려준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진행하는 4월 기획 행사도 있다. 만우절인 내달 1일에는 ‘거짓말 같은 하루’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내달 1일 단 하루 오전 11시부터 매시 정각마다 에어컨·냉장고 등 대형 가전부터 애플 에어팟·다이슨 에어랩 등 이슈 상품까지 한정수량 특가 판매한다. 행사 카드로 구매하면 제품에 따라 최대 10만원까지 청구할인·최대 10만원 캐시백 등 혜택을 제공한다.

구매 모델에 따라 엘포인트를 최대 10만 포인트까지 추가 적립해 주기도 한다. 특히 다가올 여름에 대비해 180만원대에 판매하는 삼성전자 투인원(2in1) 에어컨(52.8㎡+18.7㎡)을 행사 시간대에 구매하면 엘포인트 10만 포인트 적립 혜택까지 받아 약 40만원 저렴한 140만원대에 혜택가로 구매할 수 있다.

롯데하이마트온라인쇼핑몰에서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의미를 담아 내달 2일부터 12일까지 ‘해피 프라이스 데이즈’ 기획전을 연다. 삼성전자 건타입 청소기·LG전자 의류관리기 등 품목별 인기 모델을 10일간 매일 한 품목씩 특별 할인가에 한정수량 선보인다. 연관 이벤트도 있다. 기획전 상품 구매 고객에게 결제 금액대에 따라 롯데하이마트 모바일 상품권을 최대 10만원까지 지급한다. 행사 상품 구매 고객 가운데 매일 10명씩 추첨을 통해 선정해 케이크 기프티콘도 준다. 상품 구매 후 별도 마련된 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하영수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지난 20년 동안 고객님들께 받은 넘치는 사랑에 보답코자 롯데하이마트 창립기념일을 맞은 4월에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과 더불어 신선하고 재밌는 이벤트도 함께 선보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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