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탄 바브링카, ‘코로나19’가 만든 웃픈 생일 풍경
스탄 바브링카, ‘코로나19’가 만든 웃픈 생일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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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탄 바브링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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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메이저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에서 세 차례 우승한 스탄 바브링카(35, 스위스)가 웃픈 생일 풍경을 전했다.

바브링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은 나의 생일…격리된 상황에서”라는 제목의 동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은 테이블에 혼자 앉아 손목시계를 보고 있는 바브링카의 모습으로 시작된다.

곧이어 6명의 남성들이 등장해 바브링카의 생일을 축하한다.

이 영상에 등장하는 남성들은 모두 바브링카 자신이다. 바브링카가 합성으로 자신의 생일 축하 파티 영상으로 만든 것.

바브링카는 영상 말미에 “생일 축하해준 분들에게 감사드린다. 모두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전했다.

한편 바브링카는 이에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집안 생활 일상을 담은 여러 모습 등을 한 컷에 담아내며 웃음을 선사했다. 

(출처: 스탄 바브링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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