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 커피 제공도 사회적 거리 두기로 ‘투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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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번데일=AP/뉴시스] 미 아이오와주 어번데일의 프리드릭스 커피점 주인 게리 마이어가 28일(현지시간) 주차장에서 주민들에게 무료 커피를 던져주고 있다. 마이어는 주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지자 지역 사회 화합을 위해 무료로 커피를 나눠주며 이날 오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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