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의료진 “코로나19 보호장비 달라” 파업
짐바브웨 의료진 “코로나19 보호장비 달라” 파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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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레=AP/뉴시스] 27일(현지시간) 짐바브웨 수도 하라레에서 한 여성이 음식 준비를 하는 동안 한 아이가 밖을 내다보고 있다. 짐바브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짐바브웨 병원 의사협회(ZHDA)는 정부와 병원이 환자를 치료하는데 필요한 적절한 보호장비를 제공할 때까지 소속 의료진은 업무를 재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짐바브웨의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3명이고 이 중 1명은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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