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장 개조한 이란 임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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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의 한 임시병원에서 이란군 병사들이 침대 사이를 걸어가고 있다. 이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환자를 수용하기 위해 국제전시장을 2000개 병상 규모의 임시 병원으로 개조했다. 이란의 코로나19 사망자는 157명 늘어난 2234명, 누적 확진자는 2389명이 증가해 2만9406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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