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봄은 온다
[화보] 봄은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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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 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 매화가 활짝 피어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됨에 따라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봄꽃이 서울 도심에 활짝 피었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매화가 활짝 핀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한 시민이 매화꽃 사진을 찍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인 20일 오전 매화가 활짝 핀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한 시민이 매화꽃 사진을 찍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절기상 춘분이며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0일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 핀 매화꽃은 봄향기를 물씬 풍겼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이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꿀벌이 홍매화꽃을 한가롭게 옮겨다니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이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꿀벌이 홍매화꽃을 한가롭게 옮겨다니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서서히 다가오는 봄을 반기듯 꿀벌들도 나와 매화꽃 사이를 한가롭게 옮겨 다녔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이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꿀벌이 매화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절기상 춘분이자 포근한 봄 날씨를 보인 20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하동매실거리에서 꿀벌이 매화꽃에 앉아 꿀을 따고 있다. ⓒ천지일보 2020.3.20

코로나19도 봄을 막진 못했다. 파란 하늘아래 봄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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