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행, 전영록과 선후배 케미 선보여
숙행, 전영록과 선후배 케미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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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행 (출처: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출처: 숙행 인스타그램)

숙행 나이 42세… 전영록과 나이 차이는?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가수 전영록과 숙행이 만났다.

18일 방송된 KBS1 ‘6시 내고향’에는 전영록과 숙행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영록과 숙행은 경남 통영 연화도를 찾아 마을 어르신들을 위한 잔칫상을 준비했다.

전영록과 숙행은 ‘전영록 표 떡볶이’를 준비하며 화기애애한 선후배 케미를 선보였다.

이어 전영록과 숙행의 라이브 콘서트도 열렸다.

한편 가수 전영록은 올해 나이 66세다. 숙행은 올해 나이 42세로 2011년 싱글 앨범 ‘0순위’를 통해 데뷔했다. 숙행은 ‘미스트롯’에 출연하며 시원한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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