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주간핫이슈10] 코로나 확산 방지·개학 연기·사망자 발생·정치권 마녀사냥·신천지 여신도 추락사·문재인 탄핵 100만
[천지일보 주간핫이슈10] 코로나 확산 방지·개학 연기·사망자 발생·정치권 마녀사냥·신천지 여신도 추락사·문재인 탄핵 100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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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주간핫이슈10 

[천지일보=박수란 기자] 코로나19 확산세가 계속되면서 정부가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했다. 울산에서 신천지 여신도가 가정의 핍박과 폭력으로 추락사하는 일이 발생했다. 전문가들은 신천지에 대한 정치권, 언론의 마녀사냥을 중단해야 한다는 목소리를 높였다. 한국인에 대한 입국을 제한하는 국가가 71개국에 달했다. 이번 주 이슈기사를 정리해봤다.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전국 유·초·중·고 개학 연기(종합)☞(원문보기)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전국 유·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일주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구속 못 면한 전광훈 목사… 침울한 분위기 속 지지자들 “전쟁이다”☞(원문보기)

결국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구속됐다.

◆[정치쏙쏙] “사과는 없고 신천지 탓만 하는 文정부”… 코로나19 사태 책임 전가 급급☞

코로나19 확산세가 멈추질 않으면서 정부의 초기 대응이 실패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5일 진행된 천지팟 박상병의 이슈펀치 58회. ⓒ천지일보 2020.2.25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25일 진행된 천지팟 박상병의 이슈펀치 58회. ⓒ천지일보 2020.2.25

◆[박상병의 이슈펀치] “코로나 확산 책임은 신천지 아닌 정부… 정치권‧언론 마녀사냥 중단해야”☞

중국 우한지역에서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대구 지역에서 급속도로 퍼지면서 확산의 근원지로 지적받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비난의 화살이 몰리고 있다. 천지팟 스튜디오에서 25일 진행된 ‘천지팟 박상병의 이슈펀치(59회)’에서는 ‘코로나19, 신천지 때문인가?’라는 주제로 긴급진단에 나섰다.

◆[이슈분석] “일상생활하라” 대통령 말 믿었다 코로나 진원지 누명 쓴 ‘신천지’☞

국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멈추지 않는 가운데 코로나19 진원지로 2500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한 중국이 한국을 향해 훈수를 둔 말이다. 중국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의 자매지인 환구시보와 영문판 글로벌타임스는 24일 ‘일부 국가의 바이러스 대응이 늦다’란 제목의 공동사설을 통해 이렇게 지적했다. 환구시보의 후시진 편집인은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중국인의 눈에 한국의 전염병 사태는 매우 심각하다. 한국의 행동이 느리다”는 글까지 올렸다.

 

지난 26일 오후 10시 30분경 울산에 사는 60대 신천지 여신도 A씨가 빌라 7층에서 추락해 사망해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추락사가 발생한 울산 남구의 한 빌라. ⓒ천지일보 2020.2.27
지난 26일 오후 10시 30분경 울산에 사는 60대 신천지 여신도 A씨가 빌라 7층에서 추락해 사망해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추락사가 발생한 울산 남구의 한 빌라. ⓒ천지일보 2020.2.27

◆[단독] 코로나 사태 ‘이단 프레임’ 결국 국민을 죽였다… 울산 신천지 여신도 추락사☞

코로나 사태 이후 신천지에 대한 비난여론이 커지면서 가정폭력에 시달리던 신천지 여신도가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울산에 사는 60대 신천지 여신도 A씨가 빌라에서 추락해 사망해 경찰이 정확한 사망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문재인 탄핵’ 靑국민청원 100만 돌파… 코로나19 민심이반☞

문재인 대통령의 탄핵을 촉구하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100만을 돌파했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민심의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슈분석] 이재명, 신천지 강제역학조사-광주는 협조분위기… 지자체 반응 너무 다른 이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국내 확산 주범으로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는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신천지)에 대해 광주와 경기도·서울이 상반된 대응 방식을 보이고 있다. 이는 신천지가 정부기관에 비협조적이란 주장이 맞느냐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 DB

◆코로나19 신규 환자 594명 증가… 확진자 2931명· 사망자 16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 환자가 594명이 늘어나 국내 총 확진자는 2931명으로 증가했다.

◆중국·베트남, 한국인 강제격리… 71개국서 韓 입국제한☞

해외에서 한국발 입국자에 대한 강제 격리 조치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 중국에 이어 베트남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한국에서 입국한 한국민을 강제 격리한다는 방침을 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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