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천지일보 2018.12.19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천안시 서북구보건소. ⓒ천지일보 2018.12.19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32명으로 급격하게 증가함에 따라 보건소 업무를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투입했다.

천안시에 따르면 28일 오후 3시부터 서북보건소와 동남보건소, 모든 12개 보건지소 업무를 전면 중단하고, 모든 보건 인력을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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