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8회 요가와 명상을 오랫동안 나누고 싶은 3년차 요가 강사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8회 요가와 명상을 오랫동안 나누고 싶은 3년차 요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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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38회
■일시: 2월 24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남욱

38회 운동극장은 3년 차 요가 강사로 열심히 수련을 병행하고 있는 박하영 강사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박하영 강사는 요가를 몸의 변화뿐 아니라 마음의 변화까지 함께 일어나는 운동이라며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수련이라고 정의했다.

박 강사는 한국에 들어온 요가는 운동적인 목적이 크지만, 요가의 발상지인 인도에서는 수련이라고 하는 말처럼 종교적인 의미가 있다고 소개했다.

‘나마스떼’라는 너의 신성에 나의 신성이 감사함을 표한다는 의미가 담겨있는 인사말이라고 말했다. 

요가는 빈야사, 아쉬탕가, 플라잉 등 그 종류가 다양한데 빈야사 요가는 움직이는 명상이라고 해서 호흡에 따라 동작을 이어가며 춤추듯이 동작이 부드럽게 이어지는 것이 특징이다.

박 강사는 요가는 꼭 해야만 하고 1등 해야만 하는 부분이 없고 나 자신에게 더 집중할 수 있는 고요한 상태를 만들어주기에 현대인들에게 좋은 운동이라고 추천했다.

지금처럼 요가와 명상을 오랫동안 나누고 싶다는 꿈을 가진 박하영 요가 강사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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