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심각·신천지 코로나19 입장발표·심각 단계 격상·코로나 50대 여성 사망·여야 대정부질문
[천지일보 이슈종합] 코로나19 심각·신천지 코로나19 입장발표·심각 단계 격상·코로나 50대 여성 사망·여야 대정부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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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31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한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수정 기자]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전국 유·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일주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신천지예수교회가 코로나19의 확산과 관련해 23일 유감의 뜻을 전하면서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본지는 24일 주요 이슈를 모아봤다.

◆코로나19 현황, 확진자 600명 초과… 사망자 총 6명☞(원문보기)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600명을 넘어선 것으로 확인됐다. 사망자도 하루 사이 4명이 늘어 총 6명이 됐다.

◆위기경보 ‘심각’ 격상… 전국 유·초·중·고 개학 연기(종합)☞

코로나19 확산세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위기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전국 유·초·중·고등학교의 개학을 일주일 연기하겠다고 밝혔다.

◆신천지 “‘코로나19’ 국민께 심려 유감… 근거 없는 비난은 자제”☞

신천지예수교회가 코로나19의 확산과 관련해 23일 유감의 뜻을 전하면서 당국과 긴밀히 협조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신천지가 코로나19의 최대 피해자라는 점을 상기시키며 혐오와 근거 없는 비난을 자제해달라고 촉구했다.

[천지일보 대구=송해인 기자]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대구지역에서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구시 중구 경북대학교 병원 응급실이 폐쇄돼 있다. ⓒ천지일보 DB
19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진 환자가 대구지역에서 다수 발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대구시 중구 경북대학교 병원 응급실이 폐쇄돼 있다. ⓒ천지일보 DB

◆코로나19 경북대병원 50대 여성 사망… 국내 5번째☞

경북대병원에서 코로나19로 치료를 받던 50대 여성 확진자가 사망하면서, 국내 사망자 수가 모두 5명이 됐다.

◆여야, 코로나19 확산 책임 두고 대정부질문 격돌 전망☞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국회는 4.15 총선을 51일 앞둔 24일부터 사흘간 대정부 질문을 실시한다. 이번 대정부질문에서는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해 여야의 치열한 공방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

◆美 국무부·CDC “한국 여행경보 2단계로 올려”☞

미국 국무부와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22일(현지시간)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한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2단계로 상향했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신임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열린 ‘2020 국민의당 e-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DB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국민의당 안철수 신임 대표가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열린 ‘2020 국민의당 e-창당대회’에서 당대표 수락연설을 하고 있다. ⓒ천지일보 DB

◆국민의당 공식 출범… 안철수, 이해찬·황교안에 “공개토론 하자”☞

안철수 전 의원이 이끄는 국민의당이 23일 창당을 공식화했다. 국민의당은 이날 서울 강남구 SAC아트홀에서 열린 2020 국민의당 e-창당대회를 열고 출범을 다시 알렸다.

◆코로나19 현황, 신천지 670명 연락 두절?… 신천지 “387명 통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최대 피해를 입은 신천지예수교회(신천지)의 대구교회 교인들 중 670명이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대구시장의 발표가 있었으나, 신천지는 이들 중 387명과 통화됐으며 이들에게 검사를 권고했다고 밝혔다.

◆코로나사태 속 ‘신천지·TK’ 사칭 사례 급증… 행정력 낭비 우려☞

코로나19의 국내 지역감염 과정에서 신천지예수교회가 중심에 선 가운데 이를 틈타 신천지나 대구·경북지역 사람임을 악의적으로 사칭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천지일보 청도=송해인 기자] 청도 대남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한 가운데 20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천지일보 DB
청도 대남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발생한 가운데 20일 경북 청도 대남병원에 안내문이 붙어 있다. ⓒ천지일보 DB

◆보건당국 vs 31번 환자 서로 진술 엇갈려… 역학조사 신빙성 논란☞

31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검사를 거부했다는 논란에 대해 방역당국과 31번 환자가 상반된 주장을 해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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