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서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나와… 94년생 여성
구미서 코로나19 두 번째 확진자 나와… 94년생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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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용 구미시장이 23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공: 구미시) ⓒ천지일보 2020.2.23
장세용 구미시장이 23일 구미시청 상황실에서 긴급 브리핑을 하고 있다. (제공: 구미시) ⓒ천지일보 2020.2.23

특별한 증상 없이 자가 격리중

[천지일보 구미=원민음 기자] 경북 구미서 23일 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구미시에 따르면 두 번째 확진자는 구미시 인의동에 거주하는 94년생 여성으로 알려졌다. 현재 자가 격리중이며 특별한 증상은 없는 상태이다.

대구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친구가 지난 17~18일 구미시를 방문해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두 번째 확진자와 밀접 접촉자인 남자친구 역시 특이 증상은 없으나 선산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며 감염 여부를 검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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