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29번째 코로나 환자·중국인 유학생·감염경로 오리무중·코로나19 감염·실험실 유출 가능성·2월 임시국회
[천지일보 이슈종합] 29번째 코로나 환자·중국인 유학생·감염경로 오리무중·코로나19 감염·실험실 유출 가능성·2월 임시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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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입원 중이던 2번 확진 환자가 퇴원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한 시민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들어가고 있다. ⓒ천지일보 2020.2.5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입원 중이던 2번 확진 환자가 퇴원한 가운데 5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 한 시민이 관계자의 안내를 받으며 들어가고 있다. ⓒ천지일보 2020.2.5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이대경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만 7191명으로 파악됐다. 코로나19 국내 확진자가 29명으로 늘었다. 정부는 코로나19 대응 회의를 통해 관련 대책을 내놨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항소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전 세계 코로나19 확진자 6만 7191명… 사망 1527명☞(원문보기)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6일 1시 기준 6만 7191명으로 파악됐다.

◆오늘 코로나19 중수본 회의… 중국인 유학생 지침 전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확산하는 가운데 16일 오전 국무총리가 주재하는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부) 회의에서 개강을 맞아 대규모로 입국할 중국인 유학생에 관한 지침이 나올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추가 환자 1명 발생… 국내 확진 29명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환자가 1명 추가로 발생하면서 국내 확진자가 29명으로 늘었다.

◆29번째 코로나 환자 발생… 82세 한국인(종합)☞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29번째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잠잠하다 또 확진… 29번 환자 발생 ‘방역 비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확산이 주춤하다가 다시 번질 조짐을 보여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29번 환자의 경우 감염경로가 특정되지 않고 있어 감염원을 알 수 없는 지역사회 전파 첫 사례라는 우려도 나온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질병관리본부장)이 7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국내 발생 현황에 대해 브리핑하고 있다. (출처: 뉴시스)

◆29번째 코로나 환자 발생… 이동 경로 관심☞

국내 29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82세 한국인 남성이 지난해 12월 이후로 외국을 방문한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 국내 의심환자 8천명 넘어… 485명 검사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국내 29번째 확진 환자 발생 이후 추가 확진자는 나오지 않았다. 다만 의심 환자로 분류돼 검사 대상에 오른 이들은 8132명(누적)으로 8000명을 넘어섰다.

◆2월 임시국회 내일 개회… 여야, 총선 전 마지막 ‘격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대응 입법과 선거구 획정 방안 등을 논의할 2월 임시국회가 내일인 17일부터 30일간의 일정으로 시작된다. 2월 임시국회는 4.15총선 이전 마지막 국회이기도 하다.

◆정부 “日 오염감염 제한적… 오염지역 지정 검토 안한다”☞

정부가 일본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오염지역으로 정하는 것은 검토하지 않고, 상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코로나19, 수산시장 아닌 인근 실험실서 유출 가능성”☞

세계 곳곳에 확산하고 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진원지가 중국 우한의 화난수산시장이 아닌 인근의 실험실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 중 하나인 검찰청법 개정안을 가결하고 있다.ⓒ천지일보 2020.1.13
[천지일보=박준성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 의원들이 퇴장한 가운데 검경 수사권 조정법안 중 하나인 검찰청법 개정안을 가결하고 있다.ⓒ천지일보 2020.1.13

◆정부, 중국 유학생에 휴학·원격수업 권고… 日 오염지역 지정 보류(종합)☞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새 학기를 맞아 조만간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올 유학생들에게 휴학을 권고하거나 원격수업을 활용하게 할 방침을 결정했다.

◆‘다스 실소유’ 이명박 항소심 19일 선고… 징역 늘까☞

자동차 부품사 ‘다스(DAS)’의 자금을 횡령하고 삼성 등에서 거액의 뇌물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9) 전(前) 대통령에 대한 항소심 선고가 19일 나온다.

◆당정청, ‘수용성’ 부동산 대책 놓고 오늘 정례협의회☞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가 오늘(16일)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정례 고위급 협의회를 열어 다음 주 초 발표를 예고한 ‘수원·용인·성남(수용성)’ 부동산 대책 등을 논의한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석 석방 일주일 만인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천지일보 2019.3.13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다스 자금 횡령과 뇌물수수 의혹 등을 받고 있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보석 석방 일주일 만인 1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재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천지일보 2019.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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