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리 과거사 뭐길래? ‘관심↑’
이해리 과거사 뭐길래?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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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리 과거사 (출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해리 과거사 (출처: 유희열의 스케치북)

이해리 과거사 뭐길래? ‘관심↑’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이해리의 과거사에 관심이 쏠린다.

이해리는 14일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이날 이해리는 “과거 대학교 실용음악과에 지원했는데 2번이나 떨어졌다. YG 엔터테인먼트 오디션에서도 2차 탈락했다”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해리는 “이후 클래식 피아노 전공으로 대학교에 입학하게 됐다. 그런데 행복하지 않았고, 결국 자퇴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해리는 다비치 데뷔와 동시에 큰 인기를 얻었다고 밝혔다. 이해리는 “(강)민경이와는 회사에서 연결해준 사이”라며 “얼짱 출신인 민경이는 처음 봤을 때부터 예뻤다. 데뷔 후 각종 행사를 장악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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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20-02-15 14:31:24
알지 알지 다비치 노래는 다 좋지. 제작사에서 가끔은 인재를 몰라볼 때도 있더라고요. 아이유도 그 경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