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청년TLO 육성사업 희망취업자 모집
충북대, 청년TLO 육성사업 희망취업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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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정문 (제공: 충북대학교) ⓒ천지일보 2020.2.14
충북대 정문 (제공: 충북대학교) ⓒ천지일보 2020.2.14

[천지일보 충북=박주환 기자] 충북대학교(총장 김수갑) 산학협력단은 오는 3월 6일까지 청년 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고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2020년도 ‘청년TLO 육성사업 희망취업자’를 모집한다.

청년TLO는 ‘Technology Licensing Officer’의 약자로, 6개월간 대학에 소속되어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대학이 보유한 실험실 기술이나 노하우를 민간 기업에 이전하기 위해 기술동향조사, 기술마케팅 등 관련 업무를 수행한다.

이번 모집은 충북대 미취업 이공계(공과대, 자연대, 의대, 약대, 수의대, 농생대, 전자정보대) 학·석사 졸업생과 2020년 2월 졸업예정자(만 34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며, 참가신청서와 이력서 등의 구비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메일로 보내면 된다.

합격자는 ‘청년TLO’로 6개월 동안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으로 채용되어 지식재산·기술사업화 교육 지원과 소정의 급여를 받는다. 이 밖에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산학협력단에 문의하면 된다.

한편 충북대학교 산학협력단은 2018년 8월부터 ‘청년TLO 육성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9년에는 사업 참가자 중 45%가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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