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KCC,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 전달
[완주] ㈜KCC,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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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정몽진 대표)가 지난 13일 군수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완주군청) ⓒ천지일보 2020.2.14
㈜KCC(정몽진 대표)가 지난 13일 군수실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제공: 완주군청) ⓒ천지일보 2020.2.14

청소년통학·봉사 차량 3대 지원

저소득 가정 등 의료·생계비 지원

[천지일보 완주=신정미 기자] ㈜KCC가 지난 13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1억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김익동 ㈜KCC 전주공장 공장장, 정상옥 관리이사, 전북 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등이 참여했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 중 지정기탁금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돌봄 사업으로 인재육성에 앞장서고 있는 고산 풀뿌리 교육지원센터와 소양의 꿈을 키우는 사람들 교육협동조합의 통학차량에, 완주군 자원봉사센터에 각 1대씩 지원할 계획이다.

일반성금은 경제적 어려움에 처한 저소득 가정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의료비와 생계비 지원 등 공동모금회 기획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KCC 전주공장은 건축자재, 도료 및 실리콘 등을 생산 판매하는 초일류 정밀화학기업으로 건축 산업 자재의 공급을 통해 한국 건축 산업문화의 발전을 선도해왔다.

특히 ‘더 좋은 삶을 위한 가치창조’라는 녹색경영을 통해 ‘업(業) 연계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끊임없이 추진하고 있는 대기업이다. 지역 내 사회복지 시설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주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김익동 ㈜KCC 전주 공장장은 “도움의 손길의 필요한 많은 곳에 성금이 활용되기를 바란다”며 “KCC는 앞으로도 전략적 사회공헌을 통해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는데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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