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 열애설 부인… 커플룩 보니
성훈 열애설 부인… 커플룩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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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커플룩 (출처: 나 혼자 산다)
박나래 커플룩 (출처: 나 혼자 산다)

성훈 열애설 부인

[천지일보=박혜민 기자] 배우 성훈이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성훈은 지난 12일 유튜브 방송 ‘은기자의 왜떴을까TV' 인터뷰에서 박나래와의 열애설과 여자친구 관련 질문에 “그럴 리가요”라고 웃음을 지었다. 또 여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는 “노코멘트”라고 답했다.

이와 관련, 성훈의 소속사는 “성훈에게 현재 여자친구가 없다. 이제는 생겼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에서 열애 질문에 ‘노코멘트’라고 대답한 건 농담처럼 한 얘기”라고 해명했다.

성훈 열애설 부인 (출처: 성훈 인스타그램)
성훈 열애설 부인 (출처: 성훈 인스타그램)

한편 성훈과 박나래는 현재 MBC ‘나 혼자 산다’에 함께 출연 중이다. 앞서 지난해 ‘2019 MBC 연예대상’에서 성훈은 박나래의 드레스를 잡아주는 매너남의 면모를 보였다. 또한 박나래가 대상을 수상하자 따뜻하게 안아주는 모습으로 열애설에 휩싸이기도 했다.

또한 지난달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2019 MBC 방송연예대상’ 때 입은 연두색 형광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날 성훈은 박나래의 드레스 끝을 잡아주는 매너를 보였다. 무엇보다 성훈도 연두색 형광 옷을 입어 등장해 두 사람의 의상이 커플룩처럼 보였다.

이에 ‘나 혼자 산다’ 멤버들은 “연예대상 때 보니까 심상치 않더라” “진짜 커플룩이다” “내년 베스트 커플상 후보” “정분났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나래의 나이는 36세이며, 성훈은 3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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