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초특급 열풍 ‘기생충’
[카드뉴스] 초특급 열풍 ‘기생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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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정리 편집부] 영화 ‘기생충’이 만들어낸 비주얼

기생충이 아카데미 시상식(오스카)에서 최고 권위인 작품상뿐 아니라 감독상‧각본상‧국제영화상까지 4관왕을 휩쓸며, 그야말로 전 세계는 ‘기생충’ 신드롬이다.
 

자랑스럽다 ‘봉준호&기생충’

- 지난해 5월 칸 영화제 황금종려상에서 시작된 ‘최초의 기록’은 올해 아카데미 4관왕을 거머쥐며 세계적 영화제의 역사를 새롭게 썼다.
 

나도 살아봤다 ‘반지하’

- 기생충의 주요 배경이 된 반지하. 영국 BBC는 “서울의 반지하는 수천명의 젊은이가 열심히 일하고 더 나은 미래를 희망하면서 살아가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세계인의 레시피 된 ‘짜파구리’

- 지난 2009년, 농심이 운영하는 인터넷 커뮤니티에 한 네티즌이 자신만의 이색 레시피로 소개하며 화제가 됐다.
 

재미있네 ‘돌잡이용 오스카 트로피’

- 이제 돌잔치에서도 만나 볼 수 있는 ‘오스카 트로피’. 단순한 이벤트를 떠나서 트로피가 의미하는 바는 그 이상이다. 기생충의 금의환향은 대한민국을 세계에 알리는 데 큰 공을 세웠다.
 

베스트셀러 등극 ‘기생충 각본집&스토리보드북’

- 기생충은 11일 기준 인터넷 서점 예스24에서 베스트셀러 10위에 올랐다.
 

또 보러 왔어요 ‘재개봉‧재관람 열풍’

- 재개봉 첫 날 1761명이 관람, 11일 기준 8339명이 관람하며 박스오피스 5위로 ‘껑충’ 뛰었다.
 

이래도 되나? ‘기생충 패러디’

- 여야 정치권도 기생충 마케팅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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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하나 2020-02-13 22:27:38
짜파구리를 세계에 알렸으니 돈 안내고 홍보한 농심은 봉감독한테 뭐라도 해 줘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