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금주 의원, 21대 총선 릴레이 지역 현안 공약 발표
손금주 의원, 21대 총선 릴레이 지역 현안 공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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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 (제공: 손금주 의원) ⓒ천지일보 2020.2.10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 (제공: 손금주 의원) ⓒ천지일보 2020.2.10

지역 선거문화…  ‘정책선거’로 바꿔가고 있어
“나주·화순, 혁신적 발전 다시 시작할 것” 약속

[천지일보 화순=이미애 기자] 더불어민주당 손금주 의원이 지난 6일부터 하루에 한 가지씩 지역 현안에 대한 공약을 발표하는 가운데 지역 선거문화를 ‘정책선거’로 바꿔가고 있다.

손 의원(전남 나주·화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은 특히 “지역주민들이 정책과 공약으로 선택할 수 있는 깨끗한 선거문화를 조성, 이번 총선을 통해 나주·화순의 혁신적인 발전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약속했다.

손 의원은 그 동안 공약발표를 통해 ▲SRF 발전소 전면 백지화 추진 ▲공공기관 추가 이전 ▲전남대 농업생명과학대학·수의과 대학 화순 유치를 발표했으며, 10일 나주·화순 거미줄 교통망 구축을 약속했다.

이어 “이번 4.15총선은 우리 지역의 선거문화를 바꾸고 지역의 혁신적인 발전을 다시 시작할 새로운 미래를 위한 출발로 삼고자 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와함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미래가 함께하는 나주·화순을 만들겠다”면서 “지난 4년 간 지역 구석구석을 돌며 현장을 방문했고 관계자, 주민들과의 대화를 나누면서 우리 지역에 반드시 해내야 하는 현안들을 경청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해결이 된 것도 있지만, 여전히 진행 중인 사안도 있다”며 “21대 국회에서 반드시 해결 해 주민 여러분의 응원과 믿음에 보답하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손 의원은 오는 4.15총선이 진행되는 그날까지 본인의 공약을 발표하면서 지역 주민들과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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