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가스폭발사고 전신화상자 지정헌혈운동
[동해] 가스폭발사고 전신화상자 지정헌혈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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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오후 7시 46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동의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 경찰 과학수사요원과 소방 화재조사요원이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25일 오후 7시 46분께 강원 동해시 어달동의 한 펜션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로 9명의 사상자가 발생, 경찰 과학수사요원과 소방 화재조사요원이 사고 현장을 조사하고 있다. (출처: 연합뉴스)

[천지일보 동해=김성규 기자] 강원도 동해시(시장 심규언)가 이번 묵호진동 가스폭발 사건으로 화상을 입은 환자에게 혈액공급을 위해 오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헌혈운동을 펼친다.

이번 헌혈운동은 설날 동해 토바펜션 가스폭발사고로 현재 한강성심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피부이식에 필요한 혈액공급을 위해 동해시 이마트 옆 도로에서 헌혈운동을 한다.

헌혈 전 반드시 한림대 한강성심병원 화상중환자실 홍○○님의 지정헌혈임을 밝혀야 한다.

이번 헌혈운동 참가자의 주의사항으로는 한달 이내 해외여행력자는 자제하고 O형 혈액형만 가능하며 참가자는 농축적혈구를 헌혈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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