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Q&A
[카드뉴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Q&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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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공포가 확산되는 가운데 최근 질병관리본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에 대한 주요 14개 질문과 답을 공개했다. 해당 질문 중 일부를 뽑았다.

Q1. 조사대상 중 증상이 있는 경우 어떻게 조치하나요?

A. 역학조사를 통해 조사대상자로 분류된 분들은 국가격리병원에 격리됩니다. 조사대상 유증상자 기준에 부합하지 않지만 모니터링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분들은 능동감시를 하고 있습니다.

Q2. 외국인 등이 입국 시 증상 있어도 신고 안할 경우 대책은?

A. 우한시 입국 외국인에 대해서는 입국시 다국어(중국어, 영어)로 작성된 행동수칙 홍보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의료기관에서는 외국 여행력 등에 대해 반드시 질문할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Q3. 항공기 내 접촉자 범위기준은 무엇인가?

A. 항공기 탑승한 환자 중심 전·후 3열의 승객을 능동감시 대상자로 분류하였습니다(총7열).

Q4. 우한으로부터 인천으로 들어오는 항공편은 특별히 모니터링 되는가?

A. 우한시 직항 입국 항공편에 대해서는 항공기가 내리는 게이트에서 개인별 체온측정, 건강상태질문서 징구 및 검역조사를 통해 병원이송이 필요한 유증상 입국자에 대해 국가지정입원치료병상으로 이송하고 있습니다.

그 외 입국자는 출발지와 관련 없이 모두 입국장에서 발열감시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Q5. 중국 의료진 15명이 확진됐는데, 우리나라 국가지정격리병원 의료인은 안전한가?

A. 우리나라 국가지정격리병원은 음압실과 보호장비*를 보유하고 있으며 충분히 훈련된 의료진이 있습니다. 또한 최상의 감염방지를 위해 노력 중입니다.

* 개인보호구(레벨D 세트, N95 호흡보호구, 일반마스크 등)를 지원하고 있음

Q6. 확실한 치료제가 없다던데, 어떻게 치료 하나?

A. 아직 백신이나 완치 치료제는 없습니다. 증상에 대한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Q7. 최근 중국 우한시를 다녀온 경우 기침, 발열 등 증상이 나타나면 어떻게 하면 되나?

A. 중국 우한시를 다녀오고 14일 이내에 발열, 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생기면 보건소나 질병관리본부 콜센터 ☎ 1339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문의 :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 위기대응생물테러총괄과(043-719-9064), 검역지원과(043-719-9210), 위기분석국제협력과(043-719-7552), 신종감염병대응과(043-719-9101), 감염병진단관리과(043-719-7848)

한편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세계 현황 모음(Wuhan Coronavirus (2019-nCoV) Global Cases dptjsms)’ 사이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전염병의 확산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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