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상황] 본격 귀성, 고속도로 차량증가… 서울→부산 5시간 40분
[교통상황] 본격 귀성, 고속도로 차량증가… 서울→부산 5시간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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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부근에서 상하행선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는 모습. ⓒ천지일보DB
서울 서초구 경부고속도로 반포IC 부근에서 상하행선 차량들이 서행하고 있는 모습 ⓒ천지일보DB

[천지일보=최빛나 기자] 본격적인 귀성이 시작되는 23일 전국 고속도로는 대체로 오전에 원활하다가 차량이 조금씩 늘어나면서 오후부터 소요시간이 늘어나고 있다.

오후 2시 기준 경부선(부산방향) 한남 IC부터 부산톨게이트까지는 5시간 40분 소요된다. 동탄 JC부근과 오산 IC에서 정체 및 서행하고 있다. 구서IC에서 만남의 광장에서도 정체되고 있다. 경부선(서울방향) 상행선은 4시간 40분 소요된다.

경인고속도로는 양천우체국삼거리부터 서인천IC 17분, 고창담양고속도로 고창부터 대덕까지 24분, 광주대구고속도로 옥포에서 고서까지 1시간 39분, 광주원주고속도로 초월IC에서 원주까지 44분이 소요된다.

남해고속도로(순천-부산) 구포IC에서 서순천IC까지는 1시간 47분, 순천만IC에서 서영암IC까지 57분이 소요된다. 남해제1고속도로지선 창원에서 산인까지 14분이 걸린다.

논산천안고속도로 천안에서 논산까지 1시간 10분, 당진영덕고속도로(대전-당진) 유성에서 당진까지 52분, 영덕에서 낙동까지 1시간 9분, 낙동에서 청주까지 47분이 소요된다.

대전남부순환고속도로 산내에서 서대전까지 9분, 동해고속도로 울산에서 좌동1교까지 32분, 속초에서 근덕까지 1시간 10분, 남포항에서 울산까지 34분 소요된다.

무안광주고속도로 운수에서 무안공항까지 24분,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 기장에서 진영분기점까지 33분, 상주영천고속도로 상주에서 영천까지 53분, 서울양양고속도로 강일IC에서 양양까지 1시간 29분 걸린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는 1시간 55분, 서천고속도로 서공주에서 동서천IC교차로까지 33분, 서해안고속도로 금천IC에서 죽림까지 4시간 14분, 세종포천고속도로(구리-포천) 신북에서 남구리까지 30분, 양주에서 소흘까지 4분,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동탄에서 봉담IC까지 15분, 순천완주고속도로 완주에서 동순천까지 1시간 9분, 아산청주고속도로 옥산분기점에서 오창분기점까지 8분이 소요된다.

영동고속도로는 강릉에서 서창까지 2시간 22분, 용인서울고속도로 헌릉에서 흥덕까지 17분, 울산고속도로 울산에서 언양까지 11분, 익산포항고속도로 포항에서 팔공산까지 44분, 익산에서 장수까지 36분,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북로JC에서 신불IC까지 23분, 제2경인고속도로 삼막IC에서 능해고가교까지 19분, 송도에서 연수까지 2분, 삼막IC에서 여수대로IC까지 14분, 인천대교 15분이 소요된다.

제2중부고속도로는 산곡에서 마장까지 21분, 중부고속도로 하남에서 남이까지 2시간 15분,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IC에서 내서까지 4시간 4분, 중앙고속도로 동대구에서 대동까지 49분, 춘천에서 금호까지 2시간 41분, 통영대전고속도로 남이에서 통영까지 2시간 24분, 평택시흥고속도로 군자에서 서평택까지 44분,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에서 서평택까지 1시간 15분, 호남고속도로 논산에서 서순천IC까지 1시간 56분, 회덕에서 논산까지 35분이 각각 소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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