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 군부대 빙어올림픽 ‘소리 질러’
[인제] 군부대 빙어올림픽 ‘소리 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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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 인제=김성규 기자] 강원도 인제군 소양호 빙어호 일원에서 21일 ‘제20회 인제빙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군 장병들이 ‘군부대 빙어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다.군부대 빙어올림픽은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5개 종목에 3000여명의 군 장병들이 참가해 ▲‘인제는 나도 손흥민 ▲스나이퍼 ▲낙하산릴레이 등 이색 경기가 펼쳐진다.인제군 문화재단관계자는 “지역별 주민과 군장병들이 총 출동해 함께 웃고 즐기며 빙어축제에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제군민 빙어올림픽, 군부대 빙어올림픽이 평일 축제장에서 펼쳐져 주말에 비해 한산할 것 같았던 평일 축제장에도 즐거운 웃음소리와 함성이 이어져 겨울축제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제공: 인제군) ⓒ천지일보 2020.1.21

[천지일보 인제=김성규 기자] 강원도 인제군 소양호 빙어호 일원에서 21일 ‘제20회 인제빙어축제’가 열린 가운데 군 장병들이 ‘군부대 빙어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다.

군부대 빙어올림픽은 21일부터 22일까지 2일간 5개 종목에 3000여명의 군 장병들이 참가해 ▲인제는 나도 손흥민 ▲스나이퍼 ▲낙하산릴레이 등 이색 경기가 펼쳐진다.

인제군 문화재단관계자는 “지역별 주민과 군장병들이 총 출동해 함께 웃고 즐기며 빙어축제에서 옛 추억을 되살리는 화합의 장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인제군민 빙어올림픽, 군부대 빙어올림픽이 평일 축제장에서 펼쳐져 주말에 비해 한산할 것 같았던 평일 축제장에도 즐거운 웃음소리와 함성이 이어져 겨울축제의 또 다른 재미를 선사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제공: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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