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3회 ‘핫’한 운동 필라테스의 김미영 강사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33회 ‘핫’한 운동 필라테스의 김미영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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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33회
■일시: 1월 20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김남욱

33회 운동극장은 요즘 가장 ‘핫’한 운동 중 하나인 ‘필라테스’를 주제로 잡고 필라테스 전문가인 김미영 강사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특별히 이번 회차는 스포츠사진 전문작가인 김남욱 작가도 함께했다.

필라테스는 독일의 스포츠 연구가인 요제프 필라테스가 포로수용소에 있던 포로들의 건강을 위해 고안한 운동이다.

반복된 동작을 통해 근육을 운동시키면서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할 수 있는 운동법으로 수술 후 재활과 자세교정에도 도움을 준다.

필라테스는 맨몸으로 하는 매트 필라테스와 소도구 필라테스, 기구 필라테스로 나뉘는데 그중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기구 필라테스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미영 강사는 리포머, 레더바렐, 체어 등 기구의 특징과 운동 효과에 대해 설명했다.

김 강사는 다이어트, 근육 향상 등 다양한 목적으로 필라테스를 배우러 오신다며 자신의 신체 조건과 체형에 맞게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동하다 보면 체력도 몸의 균형도 좋아진다고 강조했다.

필라테스와 요가의 차이점에 대해 김 강사는 두 운동은 호흡부터 다르다며 필라테스는 복부를 쪼이며 배꼽을 척추에 붙인다는 느낌으로 몸통(흉곽)을 부풀렸다가 닫는 호흡법을 한다고 소개했다.

필라테스 전문가 김미영 강사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촬영/편집: 황금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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