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 엔터 ‘온라인삼국지 리마스터’ 출시
코스모스 엔터 ‘온라인삼국지 리마스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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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천지일보 2020.1.20
(제공: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 ⓒ천지일보 2020.1.20

[천지일보=김현진 기자] 코스모스엔터테인먼트㈜(대표 이호형)가 서비스하는 ‘온라인삼국지2’의 ‘온라인 삼국지 리마스터’ 첫 번째 버전을 오는 21일 업데이트한다.

‘온라인삼국지 리마스터’는 16년 이상 서비스를 해왔던 온라인삼국지시리즈 업데이트 중 가장 많은 변화가 있는 업데이트며 오랜 서비스기간 동안의 시대적 변화와 발전, 온라인삼국지만의 정체성을 함께 보여주기 위한 요소들에 집중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그 변화의 기본으로 최근 추세가 되는 화면 비율을 기존의 4:3에서 풀HD의 화면비율로 바꾸는 것을 변화의 기본 시작으로, 그에 맞는 해상도와 프레임레이트를 향상시켰으며 화면비에 적합한 시야가 분산되지 않는 직관적인 UI를 변경으로 몰입도를 향상시켰다. 또 넓어진 화면을 통해 온라인삼국지2의 가장 큰 특징인 '공성전'의 대규모 전장에서 캐릭터의 인식성을 높이기 위한 캐릭터 그래픽의 선명도를 높였다.

‘시녀’와 ‘전직’ 등의 새로운 시스템도 도입했다.

지난 해 말부터 일부 시험적으로 도입했던 ‘시녀시스템’이 본격적으로 적용돼 여러 보조 기능을 하는 다양한 시녀를 얻어 성장과 합성을 통해 육성할 수 있으며, 시리즈 최초로 ‘전직시스템’을 도입해 추가능력치, 영웅책략 등으로 캐릭터의 성장전략의 다양성을 확보할 수 있게 했다. 이를 위한 다양한 새로운 전직전용 아이템들이 출시된다.

‘온라인삼국지 리마스터’에서의 새로운 시스템 도입을 통해 정체되지 않고, 지속적인 확장 업데이트를 가능케 하는 기본토대를 만들어 유저의 기대에 지속적인 지원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관계자는 밝혔다.

‘온라인삼국지 리마스터’ 출시와 함께 새로운 시나리오 ‘이릉전투’를 오픈해 시리즈 최초로 선보이는 아이템과 새로운 방식의 아이템의 획득, 강화를 통해 또 다른 방식의 즐길 거리가 준비돼 있다. 콘텐츠 업데이트는 92레벨 확장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지속될 예정이다.

또한 리마스터 출시기념 보물상자이벤트, 전마 이벤트, 경품 이벤트 등의 이벤트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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