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피겨 간판’ 유영
귀국하는 ‘피겨 간판’ 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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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종도=연합뉴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으로 떠오른 유영이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유영은 14일 스위스 로잔에서 열린 2020년 로잔 동계청소년올림픽 피겨스케이팅에서 한국 피겨 선수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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