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의회, 설맞이 소외계층 위문
영암군의회, 설맞이 소외계층 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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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의회가 지난 15일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도르가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 영암군) ⓒ천지일보 2020.1.16
영암군의회가 지난 15일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도르가의 집을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하고 있다. (제공: 영암군) ⓒ천지일보 2020.1.16

[천지일보 영암=김미정 기자] 영암군의회(의장 조정기)가 지난 15일 설 명절을 맞아 주변의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관내 사랑의 집(서호면), 도르가의 집(학산면)을 비롯해 관내 장애인과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위문품 등을 전달했다.

이번 위문은 따뜻한 지역사회 분위기와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으로써 시설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소외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조정기 의장은 설 명절을 맞아 “우리의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이웃은 없는지 군민 모두가 신경 써주시길 당부드린다”며 “의회에서도 어려운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역사회 공헌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영암군의회는 매년 민족의 명절인 설과 추석이 되면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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