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2020년 시정연찬회 개최… 소통·공감 행정 구현
천안시, 2020년 시정연찬회 개최… 소통·공감 행정 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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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15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생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공: 천안시) ⓒ천지일보 2020.1.15
천안시가 15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자생단체 임원 및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시정연찬회를 개최하고 있다. (제공: 천안시) ⓒ천지일보 2020.1.15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중심 행복시정 펼칠 것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충남 천안시가 15일 천안예술의전당 대공연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2020년 시정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번 시정연찬회에는 이·통장을 비롯해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 임원·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0년 새해인사와 주요 역점 시책, 4.15 총선 대비 공직선거법 설명 등을 위한 자리로 마련했다.

시는 올해 시정 주요 현안과 목표를 설명하고 시민과 만들어가는 행복한 미래를 다짐했으며, 올해도 시민들의 아낌없는 관심과 협조·참여를 당부했다.

연찬회는 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42명 시정유공자 표창,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의 새해 인사말과 2020년 주요 역점 시책 설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콩트 콘서트’와 전통한국무용을 현대적인 감각과 역동적인 창작무용으로 승화한 비슬무 무용단의 미디어홀로그램 퍼포먼스를 끝으로 행사를 마무리했다.

구만섭 천안시장 권한대행은 “올 한해가 희망·풍요·기회의 해가 되길 바란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는 시민중심 행복시정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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