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삶 그 자체였던 작업(作業) (9)
[사진으로 보는 역사] 삶 그 자체였던 작업(作業) (9)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갓 공장(工匠)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1.3
갓 공장(工匠)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1.3

갓 공장(工匠)

좌판을 열고 갓을 고치거나 만드는 공장(工匠)의 모습이다. 신분에 따라 갓의 종류가 다르지만, 대부분 말총이나 대나무를 실처럼 가늘게 쪼갠 죽사(竹絲)로 만들었다.
 

 

물방앗간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1.3
물방앗간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20.1.3

물방앗간

‘물방아’ 또는 ‘벼락방아’라고도 불리는 통방아와 통방앗간의 모습이다. 통방아에는 고깔 모양의 움집 형태로 방앗간을 지었다. 통방아는 긴 통나무의 한 쪽을 파내서 만든 물받이에 물이 차 쏟아지면 반대쪽의 공이가 들렸다 내려가면서 곡식을 찧는 형태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권희 2020-01-05 20:59:58
아름다운 우리 역사를 보면 향수가 생각이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