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사 마친 전광훈
경찰 조사 마친 전광훈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not caption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내란선동과 집시법 위반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한국기독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전광훈 목사가 12일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뒤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앞서 경찰은 네 차례의 소환통보를 했지만 전 목사는 이를 거부해왔다. 이에 경찰이 전 목사에 대해 출국금지 조치와 체포영장 청구 등을 고려했고, 오늘 다섯 번째 소환통보 끝에 출석했다. 전 목사는 지난 10월 3일 열린 집회에서 일부 참가자들이 경찰에 폭력을 행사하도록 주도한 혐의 등을 받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김옥경 2019-12-12 22:14:35
도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