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영상뉴스] 제7회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
[천지일보 영상뉴스] 제7회 2019 대한민국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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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김영철·김미라 기자] 2019년 한 해 동안 쉼 없이 달려온 중소기업들을 격려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습니다.

천지일보와 ISO국제심사원협회는 9일 서울 중구 동자아트홀에서 2019 유망중소기업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7회째를 맞는 유망중소기업 대상은 중소기업이 강한 대한민국 만들기의 일환으로,

홍보와 마케팅의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들에게 성장과 도약의 기회를 주고 있습니다.

(녹취: 이상면 | 천지일보 대표이사)
“한국 현재 우리의 경제는 룰이 없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합니다. 경쟁을 해야 되는 입장에서는 룰도 없고 공정성도 찾아볼 수 없는 데서 ‘내가 무엇을 해야 되지?’, ‘어떻게 해야 되지?’ 당연히 방황할 수밖에 없고 길을 못 찾는, 그 길을 우리 기성세대들은 지금 길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겁니다. 저희들은 이제 그런 가운데서도 싸워 이겼다고 하는 것처럼 이겨낸 그들을 저희들은 나름대로 선별을 해서 힘을 주고 용기를 주고 함께하는 팬이 있다. 이런 인식을 갖게 하기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는 점, 이 의미는 이 지구촌의 그 어떤 행사보다도 사실은 크다.”

대상 선정은 아이디어를 활용해 부가가치를 창출한 기업, 이업종과 동업종 간 융합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끌어올린 기업, 과학기술과 ICT를 활용해 창조경제에 기여한 기업 12곳과 공공부문의 경영 시스템 혁신을 통해 공공시설발전과 안전문화추진에 기여한 공공기관 2곳, 총 14곳이 선정되었습니다.

농촌융복합산업부문에서 (주)다사랑, 블록체인 암호자산(CRYPTO)거래 ATM & POS 플랫폼 부문 (주)다윈KS운용, 친환경 물티슈 부문 (주)동원글로벌, 홈&헬스케어부문 (주)비채온, 친환경황토제품부문 (주)시티앤그린, 친환경소화기 부문 (주)유원티이씨, 주방용품창업지원부분 (주)주방뱅크, 금속합금신소재부문 (주)지.에이.엠, 신발아웃솔부문 파이널스타디움(주), IT융복합솔루션부문 (주)파웰코퍼레이션, 광고간판혁신부문 (주)칼라아트, 산업용·업소용 냉동/냉장 서비스부문 (주)효성산업 총 12개 업체와 공공부문에서 공공시설안전관리부문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안전문화추진부문 해군 제3수리창 2곳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기업을 운영하며 겪은 고난과 그것을 이겨나가기 위한 도전을 떠올리며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소감부터,

2020년 더 큰 도약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히는 수상소감까지 이어졌습니다.

(녹취: 안태훈 | 파이널스타디움 대표)
“심사위원들과 천지일보에게 감사드리면서 ISO국제심사원협회와 이 상을 함께 나누고 싶고요. 그리고 대한민국 모든 분들의 건강을 위해서 저는 돈보다는 사람이 먼저라는 마음으로 끝까지 살아남도록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힘들게 여기까지 왔는데요. 앞으로도 힘들게 갈 것 같습니다. 하지만 언젠가 좋은 제품이 알려질 때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서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 김미경 | 비채온 대표)
“제가 정말 열정 하나로 저의 ‘꿈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이 마음으로 제가 지금까지 헌신하고 살아왔는데 그렇게 해서 우리 비채온이 정말 세계적인 홈케어 선도 기업으로서 갈 수 있게끔 앞으로 계속 노력할 것이고요.”

(녹취: 김인철 | 시티앤그린 대표)
“인간이 이로운 제품을 만들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도 이로운 제품만 만들다 보니까 병원까지 의료기까지 접목하게 됐습니다. 그래서 이게 전부 다 천지일보 덕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 이판수 | 용산구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이런 큰 상을 주신 천지일보와 ISO 관계자 여러분께 대단히 감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계속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알고 그 뜻을 받들어 최선을 다하는 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녹취: 김종필 | 해군 제3수리창 대표)
“통일의 바다를 조국의 품에 안기는 데에 조금이라도 이익을 담당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고 오늘의 이 영광은 목포에 있는 우리 수리창 직원들하고 함께 나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인터뷰: 임신순 | 동원글로벌 대표)
“동원글로벌은요 물티슈가 배내인 저고리 그 명칭을 따가지고 항상 아기들은 청결해야 되고 또 내 아이가 쓰는 것처럼 그런 마음에서 배내인이라는 이름을 땄고요. 밤낮을 가리지 않고 저희들이 좋은 물티슈를 만들기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많이 지도해주시고 도와주십시오. 감사합니다.”

(인터뷰: 강창수 | 파웰코퍼레이션 대표)
“이런 중소기업 대상을 받게 돼서 영광으로 생각하고요. 저희가 IT 쪽으로 요번에 상을 받게 되었는데 저희보다 더 많은 기업들도 있을 것 같은데 상을 주신 부분에 대해서 너무 감사를 드리고 이 상은 2020년도 더 열심히 하라는 상으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해서 2020년도 뛰도록 하겠습니다.”

(인터뷰: 남기일 | 효성산업 대표)
“오늘 뜻깊은 자리에 수상을 하게 해줘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이 수상의 의미는 앞으로 효성산업이 앞으로 더 열심히 잘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또 이 사회에 기여하고 이바지하는 회사가 되라고 제가 그렇게 받아들이면 될 것 같고요. 좀 더 열심히 하고 성실히 최선을 다하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역경 속에서도 꽃을 피우고 사람을 위한 기업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우수 중소기업과 천지일보의 동행은 앞으로도 계속됩니다.

(영상취재: 김영철·김미라 기자, 편집: 김영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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