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대, 더 밝고 안전한 캠퍼스로 인정받다
공주대, 더 밝고 안전한 캠퍼스로 인정받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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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활동을 펼친 학생들이 인증서와 감사장을 받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공주대학교) ⓒ천지일보 2019.12.6
우수활동을 펼친 학생들이 인증서와 감사장을 받고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 공주대학교) ⓒ천지일보 2019.12.6

[천지일보 공주=박주환 기자] 공주대학교(총장 원성수)는 5일 충청남도지방경찰청으로부터 우수 범죄예방 협력단체로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공주대 학생처(처장 임달오)는 학생들 자체적으로 구성된 순찰팀(학우보호도우미 46명, 안전지킴이 10명)을 구성하여 교내외 정기순찰을 강화하는 한편 공주경찰서와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충청남도경찰청으로부터 더 밝고 안전한 캠퍼스로 인정받았다.

공주대는 공주경찰서와 협업을 통해 캠퍼스 주변 합동 순찰과 불법촬영 점검 및 범죄예방교육, 학생생활관 취약지역 범죄예방 환경개선 등을 실시해 안전한 캠퍼스 분위기 조성에 힘써오고 있다.

특히 공주대 캠퍼스 순찰대는 공주경찰서와 수시로 범죄로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기 위해 신관캠퍼스 인근 공주시 교량 특별순찰, 명절시기 순찰강화, 음주단속 등 특별 방범활동을 합동으로 펼쳐 학부모, 학생은 물론 지역사회에도 더욱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임달오 학생처장은 “학생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범죄 및 안전사고로부터 안심하고 학업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더욱 활기차고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에 앞서 충청남도지방경찰청은 5일 공주대를 ‘2019년 공동체치안 우수 협력단체’로 인증하고 우수활동을 펼친 이성근(상업정보 4)과 고수한(지질환경 3) 학생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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