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야산서 ‘40대 쌍둥이 형제’ 숨져… 경찰 수사 나서
천안시 야산서 ‘40대 쌍둥이 형제’ 숨져… 경찰 수사 나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천안동남경찰서 전경. ⓒ천지일보 2018.11.8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천안동남경찰서 전경. ⓒ천지일보 2018.11.8

[천지일보 천안=박주환 기자] 충남 천안시 동남구 안서동 한 야산에서 ‘40대 쌍둥이 형제’가 함께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천안동남경찰서에 따르면 3일 오전 9시께 시민이 형제가 함께 숨져있는 것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현재 유서는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과 주변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