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6회 리듬체조 백지선 코치 “키즈스쿨 만들고 싶다”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6회 리듬체조 백지선 코치 “키즈스쿨 만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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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26회
■일시: 12월 2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26회차 운동극장은 체육의 꽃이라 할 수 있는 리듬체조 전 국가대표 출신 백지선 코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백지선 코치는 현재 송원 초등학교 전임코치로 활동하면서 리듬체조 국제심판을 맡고 있다.

2004년부터 각종 전국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하며 2008년 국가대표로 발탁됐다.

리듬체조는 줄, 후프, 볼, 곤봉, 리본의 5가지 수구를 가지고 음악과 조화를 이뤄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운동이다.

리듬체조 꿈나무들을 양성하고 있는 백지선 코치는 아이들이 경기에서 원하는 대로 멋진 경기를 펼치고 내려와 뿌듯해할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백 코치가 리듬체조에 대한 관심이 더 커져서 체육관도 늘어나고, 손연재 선수와 같은 엘리트 선수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생활체육, 리듬체조, 외국어를 함께 배울 수 있는 ‘키즈스쿨’을 만들고 싶다는 백지선 선수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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