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5회 경륜계 ‘헐크’ 정해민 “열심히 페달을 밟겠다”
[보이는 라디오] 운동극장 25회 경륜계 ‘헐크’ 정해민 “열심히 페달을 밟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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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천지TV=황금중 기자]

■방송: 천지팟 보이는 라디오 - 운동극장 25회
■일시: 11월 25일 12:00 (녹화방송)
■진행: 유재호, 아리

25회차 운동극장은 경륜계의 헐크 정해민 선수를 게스트로 초대했다.

키 189cm, 몸무게 115kg에 허벅지 둘레 29인치라는 엄청난 피지크(체격)를 가진 선수다.

정해민 선수는 하루 4시간씩 단체 훈련을 하고, 또 개인 훈련을 하면서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륜 선수는 때때로 차량이나 오토바이 뒤를 따라가는 훈련인 차량유도훈련을 한다.

평상시에는 시속 60~70km 속도로 훈련을 하지만, 차량유도훈련 때에는 시속 90km 이상의 속도가 나오기도 한다.

힘이 닿는 한 오랫동안 경륜 선수로 활동하고 싶어 열심히 페달을 밟겠다는 정해민 선수를 지금 만나보자.

운동극장은 팟캐스트 플랫폼 팟빵 ‘천지팟’을 통해서도 청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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