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 이슈종합] 지소미아 갱신·일본 언론·구하라·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수도권 한파주의보·패스트트랙·특별연장근로·최태원·대입 정시
[천지일보 이슈종합] 지소미아 갱신·일본 언론·구하라·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수도권 한파주의보·패스트트랙·특별연장근로·최태원·대입 정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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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청와대 전경 ⓒ천지일보 2019.2.21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청와대 전경 ⓒ천지일보 2019.2.21

천지일보가 간추린 오늘의 이슈종합

[천지일보=정다준 기자] 청와대가 24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조건부 연기한 것과 관련한 일본 지도자들의 발언에 대해 “의도적으로 왜곡한 것이며 견강부회”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25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3일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했다.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靑, 지소미아 관련 日행동 강력 항의… “일본측 사과해”☞(원문보기)

청와대가 24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지소미아) 종료를 조건부 연기한 것과 관련한 일본 지도자들의 발언에 대해 “의도적으로 왜곡한 것이며 견강부회”라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슈in] 한일 힘겨루기 지소미아 조건부 유예, 한일 관계 다시 냉각☞

한일관계가 개선될 국면을 보이다 다시 긴장 관계로 접어든 가운데,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 조건부 연장’이라는 한국 정부의 결정을 전후로 일본이 보인 태도에 한국정부가 깊은 유감을 표명했다.

[한-아세안] 문 대통령과 브루나이 국왕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은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국빈방한 했다.
[한-아세안] 문 대통령과 브루나이 국왕 (서울=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 내외와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이 24일 오전 청와대에서 공식환영식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하사날 볼키아 브루나이 국왕은 오는 25∼27일 부산에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국빈방한 했다.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돌입… “신남방정책2.0 발돋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가 25일부터 사흘간 부산에서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3일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와 정상회담을 시작으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일정에 돌입했다.

◆패스트트랙 선거법 부의 임박… 동물국회 또 재연되나☞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국회 본회의 부의 시점이 임박하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간 대치 전선이 더욱 격화하고 있다. 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으로 지정된 선거법 개정안은 오는 27일 국회 본회의 부의를 앞두고 있다.

◆서울·경기·인천·서해5도 등 수도권 중심 한파주의보☞

서울·경기·인천·서해5도 등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24일 오전 11시를 기해 서울, 인천, 서해5도, 경기(안산·화성·광명·고양·김포·부천·시흥)에 한파주의보가 발령됐다. 발효시각은 이날 오후 10시다.

구하라 일본활동… 새 소속사 프로필 공개 (출처: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일본활동… 새 소속사 프로필 공개 (출처: 구하라 인스타그램)

◆구하라, 자택서 숨진 채 발견… 경찰, 사인 조사 중(종합)☞

걸그룹 카라 출신의 가수 구하라(28)씨가 24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이날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구씨는 오후 6시께 서울 강남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다.

◆“반도체·디스플레이 5개월 버텼다”… 日수출규제 생산차질 사실상 無☞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한 반도체 핵심소재 3개 수출규제와 관련해 약 5개월간 국내 반도체·디스플레이 업계의 생산 차질이 사실상 없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일본이 여전히 3개 품목에 대한 개별 심사 체제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혀 업계의 불안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별연장근로’ 적용으로 2개월간 주 82시간 근무 허용되기도☞

수도권의 한 사업장이 지난달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작업으로 집중 노동을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자 주 52시간제의 예외를 허용하는 ‘특별연장근로’를 신청해 고용노동부(노동부) 승인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이 사업장은 연말까지 2개월 동안 주 52시간을 초과하는 연장근로를 30시간까지 근무가 가능해 최장 주 82시간 근무를 할 수 있게 됐다.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토파즈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19 대입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정시모집 배치참고표를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천지일보 2018.11.20
[천지일보=남승우 기자] 20일 오후 경기 고양시 현대백화점 킨텍스점 토파즈홀에서 열린 ‘종로학원 2019 대입설명회’에서 학부모들이 정시모집 배치참고표를 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천지일보 2018.11.20

◆대입 정시 비율 40%대 확대 유력… 적용 범위 관건☞

대입 정시 비율 확대를 둘러싼 정부 내부 논의가 지속되는 가운데 오는 28일 서울 주요 대학이 최소 40% 이상으로 정시 비율을 확대하도록 하는 방안이 발표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AI 등 활용해 사회적 가치 창출 나서야”☞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국제포럼에서 제안한 내용이 국가나 지방정부의 어젠다로 채택되거나 실제 사업모델로 이어지는 등 포럼을 통한 글로벌 협력모델이 성과를 내고 있다. 24일 SK그룹에 따르면 최태원 회장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중국 장쑤성(江蘇省) 난징(南京)시에서 ‘AI 시대, 미래를 열다’를 주제로 열린 난징포럼에 참석, AI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글로벌 사회가 적극적으로 나설 것을 역설했다.

[파리=AP/뉴시스]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여성살해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하는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남편들의 손에 살해된 여성들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프랑스 파리 등 전국 30여개 도시에서 열렸다.
[파리=AP/뉴시스]2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여성살해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하는 시위에서 참가자들이 남편들의 손에 살해된 여성들의 이름이 적힌 플래카드를 들고 행진하고 있다. 이날 집회는 프랑스 파리 등 전국 30여개 도시에서 열렸다.

◆주말 세계 곳곳 여성들 집회… “여성 살해를 멈춰라”☞

25일 유엔이 정한 ‘세계 여성폭력 추방의 날’을 앞둔 주말 프랑스와 이탈리아, 멕시코 등지에서 ‘페미사이드(Femicide, 여성 살해)’ 규탄 집회가 열렸다. 23일(현지시간) 프랑스에서는 파리 중심가 오페라극장 앞 등 전국 30여 도시에서 여성살해와 여성에 대한 성폭력을 규탄하고 정부에 대책을 요구하는 행진이 진행됐다.

◆이라크서 계속된 ‘유혈 시위’… 군경 발포 ‘시민 사망’☞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주말(중동 이슬람권은 대부분 금·토요일)인 22~23일에 이어 24일에도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면서 유혈 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시위대와 군경은 정부 청사가 모인 ‘그린존’으로 향하는 아흐라르, 줌후리야, 시나크 다리에서 격렬하게 충돌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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