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역사] 삶 그 자체였던 작업(作業) (3)
[사진으로 보는 역사] 삶 그 자체였던 작업(作業)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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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백은영 사진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절구질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11.22
절구질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11.22

절구질

절구질하는 여인의 모습이다. 절구는 곡식을 찧거나 빻는 데 쓰는 용구다. 만든 재료에 따라 나무절구, 돌절구, 쇠절구 등이 있다. 보통 통나무나 돌의 속을 파낸 구멍에 곡식을 넣고 절굿공이로 찧는다.

 

예비 수녀들의 자급자족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11.22
예비 수녀들의 자급자족 (제공: 정성길 계명대 동산의료원 명예박물관장) ⓒ천지일보 2019.11.22

예비 수녀들의 자급자족

경북 영천 화산에 있는 예비 수녀들이 각종 농기구를 들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다. 이들은 밭이 있어 직접 농사를 짓고, 수확해서 자급자족하며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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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희 2019-11-25 15:07:40
와~ 정감있네요.